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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만화...
순수한 우리생각의 영화였다면 더 좋았을껄.... 아쉽당,,,
그래도 최민식의 칼쑤마는 작살..!!
# by 모지닛 | 2003/12/02 00:05 | my sweety story | 트랙백 | 덧글(3)
올드보이...





최고의 감독과 최고의 배우가 만나서 만들어진 영화는 가슴을 설레게 한다.
넌 그냥 잊어버린거야.. 남의 일 이니까 생각조차 하지 않은 거고!"

"우린 다 알면서도 사랑했어 니들도 그럴 수 있을까?"우진의 마지막 독백이다.그 대사는 올드보이라는 영화의 모든것 ...
우리는 말과 말이 넘쳐나는 사회에서 살고있다..
인터넷의 보급으로 그것은 점점더 강해지고..
사람들의 죄책감은 둔화되어간다..

아무 이유도 관계도 없는 사람들에게 함부로 말하고 그냥 잊고만다..
그것이 당사자들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줄지에 대해서는 안중에도 없다..
왜? 남의 일 이니까....


우리는 모두가 다 오대수였다..
그렇기에 우리는이제부터 조심해야 할 것이다!
어딘가에는 또 한명의 가여운 이우진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 by 모지닛 | 2003/12/01 23:55 | my sweety story | 트랙백 | 덧글(2)
비오는 날 광견병 주사...
어제는 오른쪽 무릅이 너무너무 아파서 쩔뚝거렸다....
그랬더니 오늘 비가온다...
오늘 비가올려고 무릅이 그리도 아팠던가....
서럽다...

어제는 학교앞 하얀개한테 물렸다...
피가났다...
걱정이다 , 혹시나 미친개는 아닌지....
가끔 지나다니면서 보건데 약간 미친것 같기도 하다..
집에와서 개한테 물렸을때라고 지식인에게 물어봤다.
살짝 맛이간 개면 바로 사망이란다.
어쩌지....
비내리는 오늘 결국 병원에 가서 광견병 주사를 맞았다.
개도 아니고,,,, 디따 아프다,,ㅠㅠ
서럽다..

비내리는 오늘 사체와함께 홈플러스에 아르바이트 하러갔다.
돼지인형쓰고 얘들사진찍어주었더니 오늘 일당 4만원이란다.
이야라 돈벌었다...
근데 므하지...
온몸이 다쑤신다.

비가온다...햐~ 조타 너무좋다
오늘 밤에는 사체와 새우깡 먹으면서 공포영화 한편 때리야 겠다.

# by 모지닛 | 2003/11/08 17:25 | my sweety story | 트랙백 | 덧글(15)
뱅기...
ㅎㅎ
# by 모지닛 | 2003/11/05 03:42 | 트랙백 | 덧글(8)
MATRIX & CLOEHES
ㅎㅎ재밌소!
# by 모지닛 | 2003/11/05 03:27 | my room | 트랙백 | 덧글(5)
레볼루션
'실감나는 액션을 위해서는 고도의 훈련이 필수!'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술 훈련

1편 촬영을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한 바 있는 배우들은 또다시 2, 3편 촬영을 위해 무술 감독 원화평 팀과 합류하여 5개월의 훈련에 돌입했다. 원화평 감독은 배우들의 체력이 1편 때 받은 훈련 덕에 예전보다 많이 향상되어있어 2, 3편 촬영 때는 강도 높은 훈련을 잘 소화해냈다고 말했다. 이러한 무술 감독의 말에도 불구하고 키아누 리브스는 '3배는 힘들었다'고 한다. 게다가 2, 3편 촬영을 위한 훈련과정에서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던 캐리 앤 모스는 남보다 몇 배의 스트레스를 받아야만 했다. 그러나 워쇼스키 형제가 원하는 경이적인 액션을 실감나게 표현하려면 고도의 훈련은 필수. 배우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혹독한 훈련에 참가해야만 했다. [매트릭스]의 액션은 육체의 대결 뿐만 아니라 무술을 통한 등장인물들의 정신적인 변화의 과정까지 표현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1편에서 네오는 DOJO격투로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했고, 2편에서는 수많은 스미스의 분신들과 싸우면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그리고 3편에서 네오와 스미스는 모두 각자의 힘을 키워나가는 끝에 대등한 능력을 갖게 된다.


액션의 끝없는 진화, 전편을 능가하는 최고의 격투씬들
4,000만불이 투입된 최고의 하이라이트!

하루에 70테이크를 거듭 찍으며 진화를 거듭해 온 [매트릭스]의 격투씬들. 그 엄청난 강도와 파괴력때문에 각 세트를 보통 2, 3개씩 만들어야 할 정도였다. 3편 [레볼루션]의 대표적인 격투 장면으로는 1편에서 선보인 와이어 쿵푸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나이트클럽에서의 공중 격투씬과 로고스 호에서의 네오와 베인의 격투씬, 2편에 이어 스미스와 네오가 벌이는 SUPER BURLY BRAWL 격투씬 등을 꼽을 수 있다.
나이트클럽 격투씬에서 배우와 스턴트맨들은 천정에 설치된 트랙에 거꾸로 매달려 연기했다. 또한 이 장면에서는 공중에 떠서 독수리 자세로 상대를 가격하는 독특한 발차기 동작, 트리니티의 전매특허 DOUBLE EAGLE을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다.
또 다른 격투씬인 네오와 스미스의 다크타워의 SUPER BURLY BRAWL 격투씬은 4,000만불의 제작비가 투입된 [레볼루션] 최고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Design
상상하는 모든 것은 [매트릭스]를 통해 현실이 된다!
시각효과의 한계와 장벽을 허문 다양한 효과들

[매트릭스] 2, 3편의 시각효과 작업은 제작사 자체 시각효과 부서인 이스케이프(ESC)에서 2000년 3월부터 시작되었다. 1,000여명에 이르는 특수 촬영팀 및 폭죽 전문가 팀이 동원된 거대한 작업으로 2, 3편을 통틀어 만들어진 시각효과씬은 2,500여 개. 1편의 시각효과씬이 412개인 것에 비하면 엄청난 숫자이다. 400명이 넘는 미술팀은 1편의 두배가 넘는 150여 개의 세트를 제작했다.
차세대 행동 애니메이션과 인공지능 기법으로 저항군의 APU군단이 센티넬과 최후의 격전을 벌이는 마지막 전쟁 장면을 비롯해 기계도시의 수많은 기계생물을 정교하게 그려 넣은 장면들은 기존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어 예술적 경지에까지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곤충을 본떠 만든 괴생물체와 초대형 메가시티, 시온, 기계도시, 센티넬, 전함, APU 군단 등은 만화가 조프 대로우가 그린 밑그림를 토대로 실물로 제작된 것이다. 특히, 워쇼스키 형제가 구상한 APU군단은 드로잉과 컴퓨터로 디자인된 청사진을 통해 높이 14피트에 철골 구조 무게 2.5톤의 실물크기로 제작하고 이를 토대로 시각효과 팀이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1년 여에 걸쳐 제작되었다.
# by 모지닛 | 2003/11/05 01:38 | 트랙백 | 덧글(1)
운동회날....
우리 어릴적 운동회날은......
# by 모지닛 | 2003/10/27 00:44 | my sweety story | 트랙백 | 덧글(11)
나의 값어치는 과연???


바코드.....
나를 표현함에 있어서 가치라는 표현을 쓰고 싶다...
나의 주관 나의 욕구 감정이나 의지의 욕구를 충족시킴에 있어
과연 얼마의 값을 치를 수 있을까.....

도데체 나는 얼마의 짜리 인간일까......
# by 모지닛 | 2003/10/27 00:26 | my room | 트랙백 | 덧글(10)
귀를 기울이면...







볼륨업!!!!!!
# by 모지닛 | 2003/10/11 02:05 | my sweety story | 트랙백 | 덧글(9)
새벽 공기....
내가 과연 아침일찍일어나 새벽공기를 제대로 맞은적이 몇번이나 있을까..
밤새 놀다가 집으로 귀가하는 경우말고는 없는것 같은데...
아! 초등학교다닐때 아침일찍일어나 아빠와 집근처 운동장에서 운동했던
기억은 난다....
난 요즘 거의 매일 새벽공기를 마신다.
점점 어둠에서 밝음으로 바뀌고 조용하던 세상도 서서히 다시 깨어난다.
소스라치게 서늘하면서도 쿨한 새벽공기가 좋다.
새벽에 길을나와 입김한모금 내쉬는 것도 좋고 창문으로 새벽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모습들도 너무 좋다....
새벽공기 한모금에 공부에 대한 생각도 ... 미래에 대한 생각도 ....
모든 나쁜 것들의 생각도 싹 잊을수 있어 좋다...

ㅎㅎㅎ 누구 나랑 새벽공기 한잔 할사람???ㅎㅎㅎㅎ
# by 모지닛 | 2003/10/10 09:40 | my sweety story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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